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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여자' 임지연
임지연은 이혼 전 생활에 대해 "결혼을 했는데 그분이 재력가였다"며 "개인 통장으로 매달 알아서 돈이 척척 들어왔다. 생일 선물로 건물도 받았다"고 고백해 다른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임지연 고백에 네티즌들은 "
'혼자 사는 여자' 임지연, 결혼 생활 많이 힘들었던 듯", "
'혼자 사는 여자' 임지연, 재력가와의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았을 듯", "
'혼자 사는 여자' 임지연, 항상 비서랑 외출했다니 답답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혼자 사는 여자'는 혼자 사는 20~50대 여성들의 공감 토크쇼로 배우 김청, 이민영, 방송인 김성경, 박소현, 최희,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임지연 등이 출연해 혼자 사는 여성들만이 겪는 성취, 배신, 좌절감 등 희로애락을 털어놓는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