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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유출 피해확인, 황찬성도 피해자'
황찬성이 공개한 사진에는 '황찬성 고객님의 유출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라며 성명, 휴대전화, 직장전화, 자택전화, 주민번호, 자택주소 등이 유출됐다고 적혀있다.이어 22일 황찬성은 "내 개인정보는 어디 있을까… 불쌍한 내 개인정보… 싼값에 팔려가다니…무슨 수모를 겪고 있을까…"라며 정보 유출과 관련해 불편한 심경을 털어놨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롯데·KB국민·NH농협 카드사들은 홈페이지에 개인정보유출 사건에 따른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으며, KB금융-은행-카드 CEO들이 일련의 사건의 책임을 지고 전격 자신 사퇴를 표명했지만 피해자들의 분노는 식지 않고 있다.
황찬성 정보유출 소식에 네티즌들은 "황찬성 정보 유출 확인 방법으로 확인을 했군요", "개인정보유출 피해확인 방법대로 했더니 뭔가 더 불안하네요", "개인정보유출 피해확인 사이트가 안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롯데카드 NH농협카드 KB국민카드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카드 재발급, 해지, 정지를 신청한 회원이 최소 6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