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로맨스가 필요해3' 4회에서는 신주연(김소연 분)과 주완(성준 분)과의 아찔한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완은 신주연에게 "당신을 좋아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신주연은 "언제부터요? 왜요?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첫인상도 별로였고 내가 그렇게 사랑스러운 타입도 아니고 내 성격이 꼬였다고 말한 적도 있었고"라며 차갑게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주완은 신주연의 말을 끊으며 "연애 시작할 때 따지고 시작 하냐. 나는 키스하고 시작하는데"라며 신주연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로맨스가필요해3 4회 공개된 김소연 성준 키스신에 네티즌들은 "로맨스가필요해3 4회에 김소연 성준 키스신, 드디어 시작하는구나", "로맨스가필요해3 4회 속 김소연 성준 키스신, 완전 달달하다", "로맨스가필요해3 4회 김소연 성준 키스신, 완전 케미돋는다", "로맨스가필요해3 4회 속 김소연 성준 키스신, 역시 로맨스가필요해 답다", "로맨스가필요해3 4회, 김소연 성준 키스신 앞으로가 완전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