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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비보이 시절 JYP 직원에게 '화장실 캐스팅'"
갓세븐 "매일 12시간 연습하며 자신감 키워, 회사 살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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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서 리더 JB는 "비보이 크루에 있을 때 시 대회 예선이 끝나고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문이 닫히는 순간 직원 형에게 '화장실 캐스팅' 됐다"며 "이후 JYP 공채 5기 오디션을 보게 됐고 주니어와 공동 1등을 해 회사에 들어오게 됐다"는 비화를 밝혔다. 중국 홍콩 출신 잭슨은 "학교에서 농구하고 있는데 JYP 캐스팅 팀에게 오디션 제의를 받았고, 4차까지 진행된 글로벌 오디션에서 2000명 중 1등을 했다"고 덧붙였다. 다른 멤버들이 '순수 결정체' '프리덤' 등을 담당하는 데 비해, 주니어는 "리더인 JB 형이 아빠라면 나는 엄마처럼 팀원들을 따사롭게 보듬어준다"며 차별성(?)을 강조하기도. 아울러 갓세븐 멤버들은 "매일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12시간씩 연습을 했다. 정말 열심히 한 만큼 자신이 있다"면서 "부담이 되고 걱정도 되지만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 회사를 살리겠다"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갓세븐의 화보와 상세한 인터뷰는 1월 16일 발간된 '하이컷' 118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화보의 미공개 컷들은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아이폰과 아이패드로도 지면에 다 담지 못한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발행되는 '하이컷' 디지털 매거진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이다정 기자 anbi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