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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지호(39)가 3살 연하의 의류업계 종사자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오지호의 연인으로 알려진 은모씨는 세련된 외모의 재원으로 의류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00년 영화 '미인'으로 데뷔한 오지호는 드라마 '환상의 커플' '추노' '직장의 신',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7광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처용' 방영을 앞두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