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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톱배우 성룡의 아들 방조명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성룡은 "내 아들 지금 여자친구 없다"며 정보(?)를 건넸고, 나르샤는 기뻐했다. 그러나 이내 성룡은 "오늘은 없다"고 말했고, 나르샤는 "오늘 없으면 내일은 있냐"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를 본 성룡은 폭소하며 "아마도 그럴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성룡의 아들 방조명은 1982년생으로 지난 2004년 영화 '트윈 이펙트 2 - 화도대전'으로 데뷔했다.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는 방조명은 붕어빵 외모뿐만 아니라 아버지를 빼닮은 남다른 끼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성룡은 이날 전용기를 산 이유에 대해 "내가 편하기 위함이 아니다. 시간을 절약해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많은 돈을 기부하기 위해서다"라며 "내 재산의 반은 이미 15년 전에 기금회에 기부한 상태고, 최선을 다해 영화를 찍어서 돈을 열심히 번 후 그 돈을 모두 사회에 환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혀 감동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