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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극 '기황후'가 또 한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이제 막 전체 50회의 반환점을 돌아선 상황이기 때문에 후반부 전개에 따라 시청률이 30% 가까이 치솟을 가능성도 없지 않아 보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따뜻한 말 한마디'는 9.7%를 기록했고, KBS2 '총리와 나'는 5.5%로 집계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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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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