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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쯔이 소피마르소 '中-佛 여신들 만남'
장쯔이는 "저는 소피 마르소에게 중국의 새해 인사 손동작을 가르쳐 줬고, 그녀는 나에게 '장미빛 인생'을 부르는 것을 가르쳐 줬다"는 글과 함께 팬들을 향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장쯔이와 소피 마르소는 얼굴을 맞댄 다정한 모습으로 중국의 새해 인사인 '포권'(오른손은 주먹을 쥐고 왼손바닥에 오른주먹의 앞부분을 대고 가슴의 앞부분에 모아서 인사를 하는 중국식 인사방법)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쯔이 소피마르소 다정샷을 본 네티즌들은 "장쯔이 소피 마르소, 양국 전설적 미녀가 만났네", "장쯔이 소피마르소, 손방향 맞춰서 제대로 인사한건 오히려 소피마르소 아닌가?", "장쯔이 소피 마르소 둘이 다정히 앉아있는 것 만으로도 신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피 마르소는 지난달 30일 중국 CCTV의 춘절(중국의 설날) 특집프로 '춘지에완후이(춘완)'에 출연해 중국 가수 리우환(류환)과 함께 '장미빛 인생(La vie en rose)'을 열창했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