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 나이 고민 "내년이면 서른…말도 하기 싫다" 울상

기사입력 2014-02-04 09:25


소진 나이고민

'소진 나이고민'

걸스데이 소진이 나이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게스트로 걸스데이가 출연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요즘 고민이 뭐가 있느냐"고 물었고, 소진은 "말도 하기 싫다"며 울상을 지었다. 하지만 이내 "이제 곧 한 해가 더 있으면 서른이 된다"고 고백했다.

동안 미모를 뽐내는 소진이 팀 막내 혜리와 8세 차이가 난다는 사실에 방청객과 MC들은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말하지 말랬잖아. 하지 말지 그랬어"라고 말했고, 신동엽도 "그 말은 진짜 안 하는 게 나을 뻔했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는 개그맨 특집으로 진행돼 개그맨들의 다양한 고민이 소개됐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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