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솔, 공개연인 홍광호 “서로 터치 안 해, 마음으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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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예솔 연인 홍광호 언급 / 사진=스타엔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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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솔 홍광호'
배우 강예솔이 연인 뮤지컬배우 홍광호를 언급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강예솔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순금의 땅'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공개 열애 중인 홍광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강예솔은 "홍광호와 서로 도움을 많이주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하는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 터치를 많이 하지는 않는다.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정도전'과 '순금의 땅'에 캐스팅 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돌이켜보면 굉장히 행복한 사람인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순금의 땅'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서 이산가족의 아픔과 애끓는 가족애를 바탕으로 강 건너 북녘 땅이 보이는 어느 거친 땅에 인삼 씨를 뿌리고 새로운 고향을 만들어내기까지 억척스러움과 눈물과 해학을 담은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 방송한다.
강예솔과 홍광호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10여 년간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공개연인을 선언, 홍광호는 오는 5월 영국 런던에서 개막하는 '미스사이공 25주년 뉴프로덕션'의 주역으로 영국 웨스트엔드 무대에 진출한다.
한편, 강예솔 홍광호 언급에 네티즌들은 "강예솔 홍광호, 예쁜 사랑 키워나가길", "강예솔 홍광호, 잘 어울려", "강예솔 홍광호, 두 사람 같은 무대에 서는 것도 좋을 듯", "강예솔 홍광호, 서로 힘 많이 되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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