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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솔 홍광호'
이날 강예솔은 "홍광호와 서로 도움을 많이주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일하는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 터치를 많이 하지는 않는다. 마음으로 응원해주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정도전'과 '순금의 땅'에 캐스팅 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돌이켜보면 굉장히 행복한 사람인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강예솔과 홍광호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로 10여 년간 친분을 쌓아오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공개연인을 선언, 홍광호는 오는 5월 영국 런던에서 개막하는 '미스사이공 25주년 뉴프로덕션'의 주역으로 영국 웨스트엔드 무대에 진출한다.
한편, 강예솔 홍광호 언급에 네티즌들은 "강예솔 홍광호, 예쁜 사랑 키워나가길", "강예솔 홍광호, 잘 어울려", "강예솔 홍광호, 두 사람 같은 무대에 서는 것도 좋을 듯", "강예솔 홍광호, 서로 힘 많이 되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