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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부모님의 모습이 포착됐다.
관객들과 함께 "JYP"를 외치는 귀여운 어머니의 모습과 함께 아직은 쑥스러우신 듯한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박진영이 자유투 두 골을 연속해 성공시키자 박진영 부모님은 박수를 치며 기뻐했다.
특히 박진영의 눈매와 꼭 닮은 아버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중절모를 쓴 카리스마 있는 매력으로 '붕어빵 부자'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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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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