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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담패설 甲' 라미란 "이민기, 음담패설 잘 받아 준다"
이날 라미란은 '이민기가 음담패설을 좋아한다고 하더라'라는 MC들의 질문에 "좋아하는 것 보다 일단 하면 잘 받아 준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기방은 "라미란이 영화계 음담패설 갑이라고 소문이 났다"고 폭로해 라미란을 당황하게 했다.
라미란의 발언에 네티즌들은 "라미란이 음담패설을 잘 하는군요", "왠지 라미란의 음담패설은 웃길 것 같아요", "라미란이 음담패설의갑이었군요", "라미란은 진짜 '라디오스타' 출연 이후에 엄청 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라미란은 "영화 '댄스타운'에서 극 중에서 탈북여성으로 나왔는데, 영하 22도 방상시장 길에서 영화를 찍었다"며 "당시 '공사(노출신 촬영에 앞서 신체 일부를 가리는 일을 뜻하는 영화계 은어)'를 안 하고 찍었다"며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