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이번에는 '미니마우추'로 변신했다.
이날 미니마우스 전신 수영복을 입고 수영연습을 하던 사랑이는 아빠 추성훈에게 물에 뜨는 법과 발장구치는 법을 배우기도 했다.
이에 추성훈은 전 수영 국가대표였던 사랑이의 할머니를 언급하며 "할머니도 수영으로 태릉에 있었다. 수영을 좋아하는 건 할머니의 피를 이어받았기 때문이 아닌가"라고 이야기했다.
찜질복까지 갖춰 입은 추성훈-사랑 부녀는 찜질방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구운 달걀에 사이다까지 완벽히 갖춰놓고 따뜻한 바닥에서 뒹굴며 한국의 찜질방을 완벽히 체험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추사랑과 비의 만남이 공개된다. 방송은 9일 오후 4시 55분.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