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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이 스포츠 캐스터로 변신하며 조우종 KBS아나운서와 함께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호동은 11일 진행되는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m 이상화 선수의 경기 중계도 함께 할 것으로 알려졌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팀과 함께 소치를 찾은 강호동은 중계를 마치고 14일 입국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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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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