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겨울왕국' 엘사가 큰언니! '막내는 누구?'

기사입력 2014-02-13 10:16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가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공주들의 나이를 비교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의 백과사전 사이트 디즈니위키아에 따르면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는 가장 최근 작품인 '겨울왕국'의 주인공 엘사.

공주들은 대부분 20세를 넘지 않는 미성년자이지만, 엘사는 대관식할 때 이미 21세의 성인으로 가장 나이가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엘사의 등장 전까지 가장 연장자였던 공주는 신데렐라와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로 두 명의 공주 모두 19세다. 이어 라푼젤과 포카혼타스 18세, '미녀와 야수'의 벨 17세, '잠자는 숲속의 공주' 오로라 16세, '알라딘' 쟈스민 15세 등의 순서다. 가장 어린 공주는 백설공주로 14세로 나온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공개에 네티즌들은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라니 놀랍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가 제일 젊은 줄 알았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백설공주인 줄 알았는데 제일 어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라고 해도 21세밖에 안 됐구나",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나이 공개되니까 귀여우면서도 웃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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