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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리 19금 발언'
이날 엄정화는 한 사연을 듣고 "사연 속 남자는 같은 방에서도 나쁜 짓을 하지 않고 여자를 지켜준 거 아니냐. 난 좀 귀엽다. 보통 남자들은 여자를 좋아하면 지켜주고 싶다고 한다"며 자신의 뜻을 전했다.
이에 문소리는 "좋아하는 여자를 만나면 하고 싶은 게 순수한 남자 마음이지. 뭘 (여자를) 지켜주냐. 문화재도 아닌데"는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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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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