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호 받는 잡초'
'보호 받는 잡초'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도로 가장자리에 나무를 둘러싸고 무성하게 자란 잡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잡초가 심어져 있는 곳은 주정차 가능 여부를 알리는 노란 선 구조물이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이 노란선은 잡초를 없애지 않고 마치 보호하는 것처럼 둘러싸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이 사진은 잡초라도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감동을 안기고 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