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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보름달'
공개된 영상 속 선미는 "원더풀 안녕하세요. 여러분 많이 기다린 거, 저도 알고 있어요"라며 "'24시간이 모자라' 와는 또 다른 퍼포먼스로 돌아왔다"라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
선미 '보름달' 무대 기대된다", "
선미 '보름달' 퍼포먼스 빨리 보고싶다", "선미 컴백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컴백 활동에 들어간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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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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