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은아 세수도 안한 민낯 공개 "태생이 여배우" 자신감
이날 조카 하진은 식구들을 깨우라는 미션을 받고 고은아의 침실 문을 열었다. 하진은 고은아 옆에 이모를 깨우려다 고은아를 건드리자 줄행랑을 쳤다.
하진이 고은아를 무서워하는 이유는 "자꾸 때려서라는 것". 그 말을 잠옷바람으로 조카 뒤에서 들은 고은아는 "언제 때렸느냐"며 조카 하진의 머리에 꿀밤을 쥐어 박았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