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시진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크리스탈 누나는 정말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낳을 것 같다. 누나가 그런 사람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과 크리스탈, 시진, 수호 등이 녹음을 끝난 뒤 스튜디오에서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인증샷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오는 3월 출산을 앞둔 크리스탈은 완벽한 D라인과 함께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인 브랜뉴뮤직측은 "크리스탈이 출산이 임박했음 해도 소속사 후배인 시진과 함께하는 이번 프로젝트 싱글의 참여를 위해 스튜디오에서 열과 성을 다 해줬다. 내달 출산이 예정되어 있어 한 동안 라디오에서도 크리스탈을 만날 수 없을 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하지만 출산 휴가를 끝내고 다시 라디오로 복귀할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며 "크리스탈의 만삭 투혼이 함께한 시진과 애즈원의 프로젝트 싱글 '그저 눈물만'이 오는 21일 발매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탈 만삭 모습에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만삭이군요", "크리스탈 만삭 맞아요? 여전히 너무 예쁘네요", "크리스탈 만삭, 정말 아름다운 D라인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 2012년 9월 매니저와 10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