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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기 아리사, 샤이니 키와 '우결' 찍는다
키와 야기 아리사는 지난 주말 서울 근교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비밀리에 이루어 졌는데 실제 소개팅을 방불케 할 정도로 진지하고 설레는 분위기였다는 후문이다.
야기 아리사는 제작진을 통해 "아직 연애 경험이 많지 않아서 더 기대가 된다"며 "친구 같이 편안한 부부가 되고 싶다. '우결'에 출연했던 2PM의 닉쿤과 같은 자상한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또 야기 아리사는 1995년 생으로 올해 갓 20살이 되면서 '우결' 역사상 최연소 신부로 등극했다.
야기 아리사-키 가상부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야기 아리사-키, 은근 잘 어울린다", "야기 아리사-키, 완전 기대된다", "야기 아리사-키 언제 방송 시작하나?", "야기 아리사 진짜 예쁘게 생겼다", "야기 아리사, 진짜 현아랑 닮았네", "야기 아리사 완전 내 스타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본격적인 가상부부생활에 돌입한 키와 야기 아리사 커플의 이야기는 김희철, 곽설부 커플과 함께 오는 4월 경 한국과 아시아의 주요 채널 그리고 미주 전역에 동시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