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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드라마 '응급남녀'가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했다.
8화에서 창민은 동료인턴 상혁(임현성)과 영애(천민희)의 신혼집들이에서 만취한 진희를 업고 병원으로 데려온다. 술에 취해 잠든 진희를 바라보는 창민의 눈빛은 그간 보여준 것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 서로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대던 창민과 진희의 관계가 어떻게 변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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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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