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라비
채드퓨처는 미국 그룹 하트투하트 리더 출신 아이돌 가수이자 케이팝과 아메리칸팝을 잇은 에이케이팝(AK-POP) 장르를 개척한 뮤지션으로 이번 신곡 '록 더 월드(Rock The World)' 역시 케이팝과 미국 스타일을 결합시킨 새로운 장르다. 여기 라비가 한국어로 랩 피처링을 맡는다.
한편
빅스 라비의 랩 피처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빅스 라비, 채드퓨처 만남 어떤 노래 탄생할까", "채드퓨처의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빅스 라비 랩 궁금해", "
빅스 라비 케이팝과 아메리칸팝을 결합한 장르에서 한국어로 랩을", "
빅스 라비, 한국어 랩 피처링 재밌을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