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블로의 딸 하루가 백설공주로 깜짝 변신했다.
또 타블로는 하얀 드레스를 입은 하루를 에스코트하며 "언젠가 진짜로 이런 날이 올 텐데"라며 때 이른 탄식(?)을 하기도 했다.
이날 '하루 맞춤형'으로 각색(?)된 백설공주는 평범하지 않았다. 타블로는 하루가 물고기를 좋아하니 동화에 물고기를 넣자는 아이디어를 냈고, 결국 백설공주의 트레이드마크인 사과 대신 물고기가 등장하며 '물고기를 사랑한 백설공주' 이야기로 마무리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