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민, 수녀복 연상 '사마리아' 파격 포스터 새삼 화제

기사입력 2014-03-05 13:49



곽지민 과거 영화 포스터 새삼 화제

곽지민 과거 영화 포스터 새삼 화제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에서 오윤나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곽지민의 섹시화보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곽지민, 영화 사마리아 파격 포스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4년 개봉한 김기독 감독의 영화 '사마리아' 포스터로, 해당 작품에서 곽지민은 여고생 여진 역을 맡아 파격적인 노출신으로 주목받았다. 이 작품으로 곽지민은 국내 하이틴 배우 중 최초로 베를린 영화제의 레드 카펫을 밟기도 했다.

곽지민 과거 영화 포스터 사진에 네티즌은 "곽지민 다시 봐도 아찔하네", "곽지민, 그때는 더 어릴 때인데 파격", "곽지민, 몸 아끼지 않는 열연", "곽지민 몸매면 나도 노출하고 싶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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