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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뛴다 하지절단
이날 방송에서는 박기웅이 지난 겨울 이송했던 하지 절단 환자 이종순 씨의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기웅은 이종순 씨를 만나 이송 당시 안타까웠던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그는 "그 당시 너무 속상했다. 제가 다 눈물이 나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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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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