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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사망사고, 애정촌 화장실서 여자 출연자 목매 숨진 채 발견
SBS 측은 "'짝' 제작진은 이 사실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깊은 유감을 표명합니다"라며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함께 출연해주신 출연자 여러분들에게도 깊은 상처를 안겨드리게 된 것에 대해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짝' 제작진은 사후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와 유감의 말씀을 드리며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이후 서귀포 경찰서에서 수사하고 있으며 자살로 추정하고 있으나 아직 정확한 경위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짝 사망사고 소식에 네티즌은 "짝 사망사고, 출연진들 대충격일듯", "짝 사망사고, 만약 자살이라면 세계적으로 이런 사례가 있나?", "짝 사망사고, 짝 곧 폐지될듯", "짝 사망사고, 여자 출연자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