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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남일녀' 이하늬가 새 여동생 신보라 길들이기에 나섰다.
특히 김재원은 능수능란한 살림꾼 이미지 그대로 주부 9단 못지않게 장을 봤지만, 김구라와 서장훈은 재료 하나 찾는데도 긴 시간을 할애하는 등 쩔쩔매며 장을 봐 대조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늬-신보라 자매의 모습은 7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사남일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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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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