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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정용화가 소녀시대 서현-배우 박신혜와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같은 빌라인데 다른 동이다. 정말 사귀지 않는다"며 "같은 벤은 탔지만 번호판이 비슷해서 내가 착각해서 잘못 탄 거 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용화는 "너무 그런 말들이 많으니까 친구인데 친한 티를 못 낸다"며 "서현과 박신혜도 모두 열애설이 많이 나서 무섭다"고 토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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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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