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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옥택연 아버지와 동갑…"선생님 맞네!" 폭소
이날 방송에서 최화정은 "김광규씨가 초면에 나에게 '선생님'이라고 불러서 엄청 당황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결혼 안 한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다. 미혼인 여자한테 선생님이라고 덥석 부르는 자체가 앞으로 몇 년간 힘드시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독설을 날렸다.
그러자 MC 유재석은 "옥택연씨는 최화정 씨를 '누나'라고 부른다던데 부모님 연세가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옥택연은 "사실 최화정 누나가 우리 아버지와 나이가 같은..."이라며 말을 흐려 최화정을 당황하게 했다.
특히 옥택연의 말을 들은 김광규는 "선생님 맞네"라며 최화정을 놀려 촬영 현장을 폭소케 했다.
최화정의 나이에 네티즌들은 "최화정은 나이가 도대체 어떻게 되나요?", "최화정이 나이가 그렇게 많아요?", "최화정은 정말 젊게 사시는군요", "최화정이 일찍 결혼했으면 택연이 같은 아이가 있었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