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기차여행을 떠난다.
특히 이번 이벤트를 위해 '동방신기 열차'로 변신할 코레일의 S-train은 최신 시설을 갖춘 남도해양관광열차로, 이 날은 서울역과 삼례역을 오가는 특별 노선으로 운행되며, 기차 내부 역시 이번 여행을 기념할 수 있게 꾸며져 팬들에게 색다른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