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라스' 출연 후 엉덩이 사진 인터넷 떠돌아…자제 부탁"

기사입력 2014-03-11 15:51



라미란 '컬투쇼' 출연

라미란 '컬투쇼' 출연

배우 라미란이 '라디오스타' 출연 후 따르는 고충을 토로했다.

라미란은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DJ 컬투는 라미란에게 "최근 '라디오스타' 등에 나오면서 검색어 1위도 했다. 오늘도 1위를 할 것 같나?"고 질문했다. 이에 라미란은 "잘 모르겠다. 못할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라미란은 "'라디오스타'에서 내가 엉덩이 노출했던 영화를 언급했는데 그 이후 내 엉덩이 사진들이 인터넷에 떠다니고 있다"면서 "또 영화 '친절한 금자씨' 같은 경우 모자이크도 안 돼 있어서 정말 적나라한 엉덩이 사진이 돌아다닌다.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라미란은 "아들이 11살인데 못된 역할을 하는 나를 두고 '엄마는 배우잖아'라고 위로해준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라미란 '컬투쇼' 출연에 네티즌들은 "

라미란 '컬투쇼' 출연, 역시 재치넘치는 입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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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컬투쇼' 출연, 아들 착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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