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영화 '트랜스포머4'의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영화에 출연한 중국 톱 여배우 리빙빙(李氷氷)이 덩달아 화제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리빙빙, 환상 란제리룩 자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에서 리빙빙은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그는 몸매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블랙 색상의 속옷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유혹적인 눈빛과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다.
오는 6월 26일 개봉하는 '트랜스포머4: 사라진시대' 1차 예고편은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문구가 보이면서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윌버그)의 모습으로 시작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후 트럭의 부품을 분해하려는 순간 케이드는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마침내 정체를 드러낸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놀라움을 선사한다.
전편보다 강력하게 업그레이드된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의 등장이 반가움과 기대를 더하는 1차 예고편은 보다 위협적인 상대 로봇의 등장을 비롯해 오토봇에게 힘을 주는 새로운 캐릭터 케이드와 테사가 소개됐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리빙빙, 연기 기대돼", "트랜스포머4 리빙빙, 빨리 보고 싶다", "트랜스포머4 리빙빙, 관객수 어떨까?", "트랜스포머4 리빙빙 섹시하네", "트랜스포머4 리빙빙, 전혀 늙지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