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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목격담, 상대역 이솜 덩달아 화제'
이는 지난 2012년 12월 마리끌레르와의 화보를 통해 관능적인 자태를 뽐낸 이솜의 모습.
특히 이솜은 베이지색 브라톱에 펜슬 스커트 차림으로 바닥에 앉아 잘록한 허리라인과 아찔한 가슴라인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1일 '마담 뺑덕'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담 뺑덕'은 지난 5일 전북 남원의 한 놀이공원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극 중 정우성은 성추행 논란으로 인해 지방으로 좌천된 뒤 벗어날 수 없는 독한 사랑의 한 가운데 시력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국문과 교수 학규로, 이솜은 모든 것을 건 사랑에 버림받은 후 그를 파멸로 몰아가는 '불륜녀' 덕이로 분했다.
'심청전'을 욕망의 이야기로 바꿔 재해석한 '마담 뺑덕'은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한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의 치정 멜로로 재탄생 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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