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 JYP 전속계약 체결 “늘 꿈꾸던 기회 가져 기뻐”

최종수정 2014-03-13 13:00

민효린, 다시 JYP 품으로

'민효린 JYP 품으로'

배우 민효린이 연습생 시절을 함께했던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민효린이 JYP엔터테인먼트의 전폭적인 지지 하에 전천후 활동을 펼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민효린은 "어린 시절 JYP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연예인이 되는 것을 꿈꿨다. 비록 JYP에서 데뷔하지는 못했지만, 연예계 생활을 하는 동안 함께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이제 다시 JYP 일원이 됐다. 어린 시절부터 늘 꿈꾸던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이 기쁘다. JYP가 보유하고 있는 많은 네트워크와 노하우가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효린은 향후 배우 활동은 물론 국내외를 넘나드는 모델 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민효린 JYP 전속 계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민효린 JYP 전속 계약, 활발한 활동 펼쳤으면", "민효린 JYP 전속 계약 축하해", "민효린 JYP 전속 계약, 잘 돌아갔네", "민효린 JYP 전속 계약, 가수로는 안 나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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