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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진태현 박시은'
박시은과 3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진태현은 "데뷔 전부터 박시은 팬이었는데 신인시절 같은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주연인 박시은은 나를 보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는 "이후 꾸준히 연락을 취했다. 고백을 한 날이 지난 2010년 12월3일이었는데 그때 얘기하지 않으면 놓칠 것 같았다. 한 번도 데이트 한 적 없는데 '사귀자'고 했다. 그때부터 스태프 몰래 비밀연애를 했다"고 연인으로 맺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했다.
택시 진태현 박시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진태현 박시은, 잘 어울려", "택시 진태현 박시은, 결혼해도 잘 살것 같아", "택시 진태현 박시은, 3년 째 열애중이구나", "택시 진태현 박시은 커플끼리 예능나오니까 보기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