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어디가' 성빈, 남자 아이들에 인기 폭발 "역시 이럴줄 알았어"

기사입력 2014-03-16 18:24



'아빠어디가' 성빈, 남자 아이들에 인기 폭발 "역시 이럴줄 알았어"

'아빠어디가' 성빈, 남자 아이들에 인기 폭발 "역시 이럴줄 알았어"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이 남자 아이들로부터 격한 환영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어디가?'에서는 어린이 건강검진 튼튼 캠프 편이 전파를 탄 가운데 여행 대신 병원으로 오라는 미션지를 받은 다섯 가족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빈은 성동일과 함께 병원에 들어서던 중 미리 도착한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의 격한 환영을 받았다.

임찬형과 안리환, 김민율은 성빈을 본 후 "성빈이다"라고 소리를 치며 그에게 달려들었고, 이때 공주님 왕관을 쓴 성빈의 모습에 "공주님"이라며 인사를 건넸다.

특히 성빈은 아이들의 격한 환영에 "역시 이럴 줄 알았단 말이야"며 흐뭇한 표정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건강진단 미션 외에도 2014 소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조해리, 이상화, 박승희 선수들과 함께 스케이트를 타는 시간을 가졌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