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정원 엄현경, ‘속살 노출’ 역대급 하의실종 ‘인형 각선미’

기사입력 2014-03-18 10:25


엄마의 정원 엄현경 / 사진=패션잡지 아레나

'엄마의 정원 엄현경'

드라마 '엄마의 정원' 제작발표회에서 매끈한 몸매를 자랑한 엄현경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극본 박정란, 연출 노도철) 제작발표회에 주연배우 정유미, 최태준, 고세원, 엄현경, 고두심, 길용우, 추소영 등이 참석했다.

특히 엄현경은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착용, 환상적인 몸매라인과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현경의 '아찔 하의실종'이 담긴 섹시 화보 등이 게재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엄마의 정원 엄현경 화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마의 정원 엄현경, 몸매 매끈해", "엄마의 정원 엄현경, 몸매 저 정도였어?", "엄마의 정원 엄현경, 예쁘다", "엄마의 정원 엄현경, 좋은 연기 부탁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첫 방송된 '엄마의 정원' 1회는 9.4%(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제왕의 딸, 수백향(수백향)' 최종회 시청률 11.6%보다 낯은 수치지만, '수백향' 첫 회가 기록한 7.5%보다는 높은 기록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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