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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언급 "10분간 아무도 없는 것 처럼..." 왜?
이날 소녀시대는 '소녀시대의 대박사건'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텐미닛 보이콧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마치 아무도 안 온 것처럼 박수도 환호도 없는 컴컴한 객석에서 무대를 시작했다"며 "저희가 올라갔을 때 아무도 안 온 것처럼 모두 봉의 불을 다 끈 채였다. 우리의 팬들인 핑크봉만이 보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태연은 "SM타운 콘서트를 중국에서 할 때 팬들이 야광봉을 엑스 표시로 들고 있었다"며 중국에서 보이콧 당한 사실을 털어놓자, 윤아는 "난 그게 하트인줄 알고 더 열심히 안무를 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고백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을 했었군요",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정말 깜짝 놀랐을 것 같네요",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보이콧은 왜 하는 건가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