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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제9회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에서 신인 감독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지난 3월 7일 개막한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에는 총 43편의 작품이 초청됐다. 조은성 감독의 '선샤인 러브', 닉 아미르 무스타파 감독의 '킬', 리엔 이치 감독의 '스위트 알리바이', 시즈 레데스마 감독의 '쉬프트' 등 11편의 작품이 경쟁 부문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대상은 시즈 레데스마 감독의 '쉬프트'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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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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