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공개 서비스 시작…안드로이드 오픈

기사입력 2014-03-19 13:56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엔씨소프트가 대표 MMORPG 게임 '리니지'의 모바일 버전 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19일 엔씨소프트는 리니지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의 공개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는 온라인게임 '리니지'의 IP를 활용해 개발된 스마트폰 게임으로 주요 기능을 모바일 기기와 연동해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리니지 모바일은 PC 버전과 연동되어 게임유저는 모바일 앱에서 플레이 하고 싶은 본서버의 캐릭터를 선택하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엔씨소프트 글로벌사업그룹 심승보 상무는 "'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는 엔씨소프트 게임의 경험을 모바일로 확장한 최초의 모바일 앱"이라면서 "이용자들이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온라인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해 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는 안드로이드 버전이 먼저 제공되며, 1분기 안에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공개서비스 시작에 네티즌들은 "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공개서비스 시작, 기대된다", "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공개서비스 시작, 언제 어디서든 게임할 수 있을 듯", "

리니지 모바일 헤이스트 공개서비스 시작, 기쁜 소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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