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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슬럼프 "임요환에 3연벙 당한 후 반년 슬럼프" 고백
이날 MC 규현은 "임요환과 홍진호의 경기에 많은 게임 팬들이 치킨과 맥주를 시키고 기다렸는데 배달이 오기도 전에 경기가 끝났다"고 운을 뗐다.
이에 홍진호는 "4강이었다. 나와 임요환이 경기하기 전 주 다른 2명이 했는데 명경기가 나왔다. 기대치가 올라가니까 부담됐다"며 "임요환이라 지기 싫으니까 연습을 죽어라 했는데 임요환이 초반에 모 아니면 도 전술을 썼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특히 똑같은 전술에 3번이나 당했던 홍진호는 "질타를 많이 받았다. 그 이후 반년 정도 슬럼프에 빠졌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홍진호 슬럼프 고백에 네티즌들은 "홍진호 슬럼프, 정말 힘들었겠네요", "홍진호 슬럼프, 그때 임요환이 너무 미웠겠네요", "홍진호 슬럼프, 홍진호와 임요환을 뗄 수 없는 존재인가 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