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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리 사건
이날 옥소리는 제작진과의 사전인터뷰에서 "18~19살에 데뷔해서 39살에 사건이 터졌다. 인생이 딱 정지가 된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옥소리는 "어디를 가도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 쓰였다. 시간이 지났음에도 사건은 잊혀 지지 않은 것 같다. 거기서 이제 좀 벗어나고 싶다"면서 "가족도 새로 생겼는데, 편안해질 수 있다면 좋겠다"라고 7년 만에 복귀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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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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