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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식이 이탈리아 피렌체 한국영화제 특별전에 초대됐다.
최민식 특별전에서는 '올드보이', '악마를 보았다', '파이란', '꽃 피는 봄이 오면', '주먹이 운다', '신세계' 등 최민식의 대표작 8편이 소개된다. 최민식은 현지 시간으로 25일 저녁 영화 '올드보이' 상영 후 남동철 프로그래머와 함께 관객과의 대화를 갖는다.
제12회 피렌체 한국영화제는 특별히 올해 한-이탈리아 수교 130주년을 맞아 주 이탈리아 대사관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개막작은 허정 감독의 '숨바꼭질', 폐막작은 송해성 감독의 '고령화 가족'이 선정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