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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28일 컴백'
사진에는 박효신이 녹음실에 앉아 악보에 무언가를 적으며 음반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19일 소속사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의문의 타이머를 공개했다. 의문의 타이머는 블랙 배경에 'DAYS-HOURS-MINUTES-SECONDS'가 표기됐으며, 거꾸로 시간이 흐르고 있다. 특히 홈페이지에 돌발로 공개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박효신 28일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효신 28일 컴백, 얼마 안 남아서 두근두근", "박효신 28일 컴백, 드디어 나오네", "박효신 28일 컴백, 진짜 오래 기다렸어요", "박효신 28일 컴백, 믿고 듣겠다", "박효신 28일 컴백, 오랜 만에 귀호강 하겠네", "박효신 28일 컴백, 진짜 설레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