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남녀 1회 연장, 4월 5일 종영…16회 예고 '송지효-이필모 키스?'
 |
응급남녀 1회 연장 |
|
응급남녀 1회 연장
tvN '응급남녀'가 1회 연장해 21회로 종영하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16회 예고편이 관심을 모은다.
21일 CJ E&M측 은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에 응하기 위해 '응급남녀' 제작진이 1회 연장을 결정했다"며, "'응급남녀'는 오는 4월 5일 21회로 종영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6년 전 이혼했던 오진희(송지효 분)과 오창민(최진혁 분)이 병원 응급실 인턴이 되어 재회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로 두 사람과 함께 응급실 치프 국천수(이필모 분)의 삼각관계가 전개되면서 재미를 더해가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되는 '응급남녀' 16회 예고편에서 송지효와 이필모의 키스신을 연상케 하는 장면이 그려져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평균 시청률 4.2%의 높은 기록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응급남녀'의 결말에 대해 CJ E&M 윤현기 PD는 "송지효와 최진혁의 미래에 대해서 아직 정해진 건 없다. '응급남녀'가 전하려고 했던 사랑의 의미가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응급남녀 1회 연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
응급남녀 1회 연장, 이번 회 이필모 송지효 키스?", "
응급남녀 1회 연장, 이혼녀 사실 안 이필모 송지효 잘 될까", "
응급남녀 1회 연장, 송지효 누구와 이어가는 것이 해피엔딩?", "
응급남녀 1회 연장, 최진혁 송지효 케미 너무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