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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 박솔미가 결혼 1년만에 첫 딸을 낳았다.
결혼 후 임신 사실을 알려온 박솔미는 태교에 주력하면서 예비엄마로서 많은 준비를 해왔는데 무사히 건강한 첫 아이를 얻게 됐다.
박솔미측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가족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향후 연기 활동에 대해서는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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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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