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을 지도하기 위해 카레이서 오일기, 권봄이, 김동은이 등장했다.
유재석은 2대째 카레이서를 하고 있다는 김동은의 소개에 "박명수도 가업을 이어오는 것 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박명수는 "아버지가 버스랑 택시기사를 했다"며 "지금은 부도난 경운운수라고 있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박명수 아버지 존함을 물었고 그러자 멤버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뉴스에 가끔 나오시는" "뉴스 다시보기 하면…"이라고 언급했고, 유재석은 "박명수 아버지 말하는 거 정말 싫어한다. SBS 8시 뉴스에 객장에서…"라고 말끝을 흐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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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카레이싱 박명수 아버지 폭로, 박명수 진짜 싫어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