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한국어 실력, 단어 맞추고 동요까지 '깜짝'

기사입력 2014-03-24 09:21



추사랑 한국어 실력, 단어 맞추고 동요까지 '깜짝'

추사랑 한국어 실력, 단어 맞추고 동요까지 '깜짝'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이 일취월장한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사랑의 한국어 수업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추사랑은 집에 방문한 선생님과 한국어 수업을 진행했다. 그러나 추사랑은 낯선 선생님의 등장에 수업을 거부하는 듯 했으나, 추성훈의 손에 이끌려 공부를 하게 됐다.

이에 한국어 선생님은 그림 카드를 활용한 덜 지루한 한국어 수업을 진행,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 어린 아이들에게 효과적인 단어 암기법으로 추사랑의 관심을 끌었다.

이때 추사랑은 빵, 침대, 전화기, 양말, 아이스크림, 자동차 등 선생님이 한번 보여준 카드에 적힌 이름을 바로 맞히는 듯 일취월장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 추성훈을 흐뭇하게 했다.

특히 추사랑은 선생님과 함께 동요 '곰 세 마리'도 척척 따라 부르는 등 폭풍 성장한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추사랑 한국어 실력에 네티즌들은 "추사랑 한국어 실력, 정말 많이 늘었네요", "추사랑 한국어 실력, 이정도면 한국인이군요", "추사랑 한국어 실력, 아기라서 역시 습득력이 빠른가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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