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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악플러 고소, 설경구에 해명에도 계속 되는 비방에 결국....'송윤아 뿔났다'
이날 세종 측은 "허위가 명백하거나, 악의에 찬 노골적인 비방과 욕설 등을 담은 블로그 혹은 기사 댓글들을 중심으로 증거채집이 완료된 57명을 명예훼손 및 모욕 등 혐의로 21일 강남경찰서에 고소장(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모욕 등)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늘 대중들의 관심의 대상인 연예인으로서 다소간의 평가는 수용할 수 있다. 그러나 결혼과정에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전혀 근거가 없는 허위의 글이나 악의에 찬 욕설 등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용인 수준을 한참 벗어난 행위로서 법적인 처벌의 대상이 된다. 배우 송윤아로서도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팬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부득이 본건 형사 고소에 이르게 된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송윤아 악플러 고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윤아 악플러 고소, 진짜 오랫동안 참으셨네요", "송윤아 악플러 고소, 이제야 좀 마음이 편할 것 같아요", "송윤아 악플러 고소, 일이 잘 해결되어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설경구는 지난해 4월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송윤아와의 불륜설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설경구는 "송윤아와 루머가 2002년 영화 '광복절 특사'때 생겼다"며 "송윤아와의 동거설, 송윤아와 전처가 머리끄덩이를 잡고 싸웠다는 설, 전처가 재혼 직전 이혼을 해줬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적극 해명에도 계속해서 악플에 시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